콩고 에볼라 발병, 사망자 2,300명 넘어서며 역대 최악 기록
• 콩고 내 17번째 에볼라 발병 사태로 사망자 2,325명을 기록하며 역대 최악이자 가장 빠르게 확산되는 발병이 됨
• 치료제나 백신이 없는 번디부기오 바이러스가 유행하며 의료진 파업, 반군 위협, 열악한 인프라 등으로 방역에 난항을 겪고 있음
• 세계보건기구(WHO)는 발병 속도가 매우 빠르다고 경고했으며, 유엔은 3,050만 달러의 추가 지원과 인력 증원을 발표함
The Associated P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