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랍 드발리시빌리, 일리아 토푸리아가 저스틴 게이치와의 경기 1라운드부터 '앞이 보이지 않는 상태'로 싸웠다고 밝혀
• 일리아 토푸리아가 저스틴 게이치와의 경기 중 1라운드에서 눈을 찔리는 부상을 입어 사실상 앞이 보이지 않는 상태로 경기를 진행함.
• 메랍 드발리시빌리는 토푸리아가 심각한 부상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투지를 보여주었으며, 이번 패배가 실력 차이가 아닌 부상 때문임을 강조함.
• 드발리시빌리는 토푸리아가 더 강해져서 돌아와 타이틀을 되찾을 것이라며 두 선수 간의 재대결을 강력히 희망함.
Damon Mart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