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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미널' 총괄 제작자 에드 브루베이커, 성희롱 및 인종차별 혐의로 피소

AI 심화 요약

아마존 MGM이 제작 중인 드라마 크리미널의 제작진과 제작사가 제작 현장에서 발생한 인종, 종교 차별 및 성희롱 혐의로 고소당했습니다. 스리랑카계 미국인 제작 보조 이자즈 누부는 총괄 프로듀서 에드 브루베이커와 필립 바넷 등이 유해한 환경을 조성하고 자신을 차별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소장에 따르면 누부는 이슬람교도라는 이유로 비하 발언을 듣고 하마스 지지 여부를 추궁당하는 등 괴롭힘을 겪었습니다. 그는 문제를 제기했다는 이유로 현장에서 배제되고 크레딧에서도 삭제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아마존 MGM과 제작진 측은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 사건은 대형 프로젝트의 제작 과정에서 벌어진 권력 남용과 차별 문제를 법정 다툼으로 이끌며 큰 파장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3줄)

• 아마존 MGM의 드라마 '크리미널' 제작 현장에서 제작진으로부터 성적, 인종적, 종교적 괴롭힘을 당했다는 내용의 소송이 제기됨 • 원고인 제작 조수 이야즈 누부는 에드 브루베이커와 제작진이 모욕적인 발언과 차별을 일삼았으며 문제 제기 후 부당하게 해고되었다고 주장함 • 소송에는 브루베이커 외에도 제작사 아마존, MGM 및 공동 제작자들이 피고로 포함되었으며 현재 제작사 측은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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