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
50대에 호르몬 요법을 시작한 여성, 치매 위험 23% 낮을 수 있어
핵심 요약 (3줄)
• 50대 전후에 호르몬 대체 요법(HRT)을 시작한 폐경기 여성의 치매 위험이 약 10~23% 낮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됨. • 46~56세 사이에 치료를 시작하거나 수술로 폐경을 맞은 여성에게서 치매 및 알츠하이머병 예방 효과가 가장 뚜렷하게 나타남. • 다만 이번 연구는 관찰 연구로 인과관계를 단정할 수 없으며, 개인의 건강 상태나 생활 습관 등 다른 요인이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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