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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 스턴, 시리우스XM 채널 101번 앤디 코헨에게 양도
AI 심화 요약
하워드 스턴이 9월 1일부터 자신의 시리우스XM 보조 채널인 101번을 앤디 코헨에게 넘겨줍니다. 과거 두 사람은 스턴의 은퇴를 암시하는 몰래카메라를 진행했으나, 이번 채널 양도는 실제 변화입니다. 스턴은 향후 주 1회 방송 체제로 전환하며, 자신의 방송을 HBO 맥스 스트리밍용 콘텐츠로 제작하는 계약도 체결했습니다. 이번 개편으로 101번 채널은 앤디 코헨이 맡고, 스턴은 주력 채널인 100번을 유지하며 9월 14일부터 새로운 편성표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코헨이 스턴의 후계자가 될 것이라는 업계의 추측에 대해 당사자들은 사실상 부인했습니다. 채널 조정의 일환으로 세바스티앙 마니스칼코의 코미디 라디오는 102번으로 이동하고, 넷플릭스 라디오는 105번으로 옮깁니다. 이번 조치는 스턴의 방송 횟수 축소에 따른 효율적인 채널 재편의 일환으로 풀이됩니다.
핵심 요약 (3줄)
• 하워드 스턴이 자신의 두 번째 채널인 101번 채널 운영권을 9월 1일부터 앤디 코헨에게 넘깁니다. • 스턴은 주 2회 진행하던 방송을 주 1회로 줄이면서 채널 운영 변화를 단행했습니다. • 이번 개편에 따라 시리우스XM 내 다른 채널들의 위치 조정도 함께 이루어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