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

2주간 배변 장애 겪은 대장암 3기 여성, 수술 불가 판정 받아

핵심 요약 (3줄)

• 66세 비키 맥로린은 2024년 11월 3기 대장암 진단을 받았으나 종양이 자궁 경부로 전이된 상태임. • 잦은 감염으로 항암 치료가 중단되었으며, 병원 측은 수술 위험성과 삶의 질 저하를 이유로 수술을 거부함. • 가족들은 수술만이 유일한 완치 방법이라며 병원의 결정을 반대하고 있어 갈등이 지속되고 있음.

AI 요약을 준비 중입니다. 잠시 후 다시 확인해주세요.

원문 기사 보기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