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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네스 칸터 프리덤과 로이스 화이트, WNBA 출전 자격 없음

AI 심화 요약

전 NBA 선수 에네스 칸터 프리덤과 로이스 화이트가 여성으로 정체화했음을 밝히며 2027 WNBA 드래프트 참가 의사를 표명했으나, WNBA는 이들의 출전이 불가능하다고 공식 확인했습니다. 리그 관계자는 이들의 선언을 리그를 조롱하고 폄하하려는 홍보성 도발로 규정하며, 리그 규정에 따라 여성 선수만 출전할 수 있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한편, 최근 프리덤은 시카고 스카이 경기 중 나타샤 클라우드 선수와 언쟁을 벌이다 보안 요원에 의해 퇴장당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WNBA는 외부의 압박이나 의도된 논란에 흔들리지 않고 기존의 리그 절차를 유지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3줄)

• 전직 NBA 선수인 에네스 칸터 프리덤과 로이스 화이트가 여성으로 정체화하며 WNBA 드래프트 참가를 선언했으나 리그는 이들의 출전 자격이 없다고 밝힘 • WNBA 사무국은 이들의 선언을 리그를 조롱하고 관심을 끌기 위한 ‘홍보용 퍼포먼스’로 규정하며 단호히 대응함 • 프리덤은 최근 WNBA 경기 관람 중 선수와 언쟁을 벌이다 퇴장당했으며, 리그 측은 외부의 논란에 휘둘리지 않고 여성 선수 전용 규정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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