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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령 생존자 에델 케이터햄, 117번째 생일 맞아

AI 심화 요약

영국 남동부에 거주하는 에델 케이더햄이 8월 21일 117세 생일을 맞이했습니다. 2025년 봄 기네스 세계 기록으로부터 세계 최고령자로 인정받은 그녀는 영국인 최초로 117세에 도달한 인물입니다. 현재 서리주의 요양원에서 지내는 케이더햄은 지난해 9월 찰스 3세 국왕을 직접 만나 손을 맞잡는 특별한 경험을 했습니다. 그녀는 에드워드 7세 시대부터 생존한 유일한 인물로, 과거 버킹엄궁 정원 파티의 추억을 회상하며 국왕과 대화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117세의 나이에도 라마를 쓰다듬는 등 새로운 경험을 즐기는 그녀는 영국 및 세계 최고령자로서 여러 기록을 경신하며 건강한 삶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3줄)

• 영국에 거주하는 에델 케이터햄이 117번째 생일을 맞이하며 세계 최고령 생존자 기록을 경신함. • 기네스 세계 기록에 등재된 케이터햄은 영국 역사상 최초로 117세에 도달한 인물임. • 지난해 찰스 3세 국왕과의 만남을 비롯해 라마 쓰다듬기 등 117세에도 다양한 첫 경험을 이어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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