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피콕(Peacock), 모든 요금제 가격 인상… 4년 만에 네 번째 인상

AI 심화 요약

NBC유니버설의 스트리밍 서비스 피콕이 최근 첫 분기 흑자를 달성한 직후 전 요금제 가격을 인상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지난 4년간 네 번째 인상입니다. 신규 및 재가입 고객은 8월 18일부터, 기존 고객은 9월 17일 이후 결제일부터 새로운 요금이 적용됩니다. 프리미엄 요금제는 월 12.99달러, 프리미엄 플러스는 19.99달러, 셀렉트 요금제는 8.99달러로 각각 올랐습니다. 넷플릭스 등 타 스트리밍 서비스들의 가격 인상 추세 속에, 피콕은 스포츠 생중계와 NBC 및 브라보의 인기 콘텐츠를 무기로 가입자 4,800만 명을 확보하며 수익성 강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번 인상은 서비스의 첫 흑자 전환에 힘입어 수익 극대화를 꾀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핵심 요약 (3줄)

• NBC유니버설의 스트리밍 서비스 피콕이 창사 이래 첫 분기 흑자를 기록한 직후 모든 요금제 가격을 인상함. • 신규 및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요금제는 최대 3달러까지 인상되며, 이는 지난 4년 동안 네 번째 가격 조정임. • 넷플릭스, HBO 맥스 등 주요 경쟁사들의 잇따른 구독료 인상 흐름에 발맞춰 수익성 강화 기조를 이어가는 전략으로 풀이됨.

원문 기사 보기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