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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F. 샌드버그 감독, 라이온스게이트의 공포 영화 '마미스 홈(Mommy’s Home)' 연출 맡는다
AI 심화 요약
라이온스게이트가 제작하는 신작 공포 영화 마미스 홈의 감독으로 데이비드 F. 샌드버그가 선정되었습니다. 제임스 모로시니가 각본을 맡은 이 작품은 냉동 보존되었던 어머니가 깨어나 아들의 가족과 함께 살게 되며 벌어지는 기괴한 공포를 다룹니다. 라이트 아웃과 샤잠 시리즈로 유명한 샌드버그 감독은 최근 언틸 던 등을 연출하며 공포 영화계에서 입지를 굳히고 있습니다. 각본가 모로시니 역시 아이 러브 마이 대드를 통해 연출력을 인정받은 바 있어 두 사람의 협업이 기대를 모읍니다. 현재 넷플릭스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준비 중인 샌드버그 감독은 이번 영화를 통해 다시 한번 공포 장르에서의 연출력을 입증할 것으로 보입니다.
핵심 요약 (3줄)
• '라이트 아웃', '샤잠' 시리즈의 데이비드 F. 샌드버그 감독이 라이온스게이트의 신작 공포 영화 '마미스 홈'의 연출자로 선정됨. • 영화는 냉동 보존되었던 엄마가 깨어나 아들의 집에서 생활하며 벌어지는 기괴한 사건을 다룬 심리 공포물임. • 각본은 제임스 모로시니가 맡았으며, 샌드버그 감독은 넷플릭스 '빌로우(Below)' 등 차기작도 활발히 준비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