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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브룩하이머, 조니 뎁의 '캐리비안의 해적 6' 복귀 논의 중

AI 심화 요약

제작자 제리 브룩하이머는 디즈니 D23 행사에서 캐리비안의 해적 6편 제작을 위해 조니 뎁과 논의 중이며 현재 시나리오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6편은 잭 스패로우 중심의 서사에서 벗어나 마고 로비가 주연을 맡고 잭 스패로우는 조연으로 등장하는 프랜차이즈의 새로운 확장이 될 전망입니다. 또한 브룩하이머는 파라마운트의 본사 이전 문제와 관련해 캘리포니아에 남기를 희망한다는 의견을 피력했습니다. 그는 데이비드 엘리슨의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 인수합병을 적극 지지하며, 이를 통해 연간 30편의 영화가 제작되는 등 영화 산업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핵심 요약 (3줄)

• 프로듀서 제리 브룩하이머가 조니 뎁과 '캐리비안의 해적 6' 출연을 논의 중이라고 밝힘. • 차기작은 잭 스패로우 중심이 아닌 마고 로비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프랜차이즈의 새로운 챕터가 될 전망임. • 제작진은 현재 각본 작업을 진행 중이며 시리즈의 성공적인 복귀를 위해 노력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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