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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랜더’의 카트리나 발프, 디즈니 실사판 ‘라푼젤’의 아리아나 왕비 역으로 합류

AI 심화 요약

디즈니의 실사 영화 라푼젤에 아웃랜더로 유명한 배우 카트리나 발페가 라푼젤의 어머니인 아리아나 왕비 역으로 캐스팅되었습니다. D23 행사에서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엘리엇 코완이 프레데릭 왕 역을, 패트릭과 휴고 맥퍼슨이 스태빙턴 형제 역을 맡게 되었습니다. 티건 크로프트가 라푼젤, 마일로 만하임이 플린 라이더, 캐스린 한이 고델 마녀로 출연하며 디에고 루나 등 화려한 출연진이 합류했습니다. 마이클 그레이시가 감독을 맡은 이 작품은 2028년 3월 31일 개봉할 예정입니다. 이번 실사판은 2010년 원작 애니메이션의 감동을 재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제작진은 최근 D23에서 출연진의 모습이 담긴 첫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높였습니다.

핵심 요약 (3줄)

• ‘아웃랜더’ 주연 배우 카트리나 발프가 디즈니 실사 영화 ‘라푼젤(Tangled)’의 아리아나 왕비 역으로 캐스팅되었습니다. • 이번 발표와 함께 엘리엇 코완이 프레드릭 왕 역으로, 패트릭과 휴고 맥퍼슨이 스태빙턴 형제 역으로 출연을 확정했습니다. • 마이클 그레이시가 감독을 맡은 실사판 ‘라푼젤’은 2028년 3월 31일 극장 개봉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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