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월마트, 리스테리아균 오염 가능성으로 토마토 비스크 수프 리콜
AI 심화 요약
미국 식품의약국은 케틀 큐진이 제조하고 월마트에서 판매된 마켓사이드 토마토 비스크 수프 키트 3,240개에 대해 리스테리아균 오염 가능성으로 리콜을 시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대상 제품은 UPC 194346474004이며 소비 기한은 2026년 8월 22일까지입니다. 해당 제품은 6월 30일부터 7월 7일 사이 미국 내 29개 주 월마트 매장에 배포되었습니다. 회사 측은 자체 검사 결과 균이 검출되어 예방적 차원에서 리콜을 결정했으나, 현재까지 보고된 발병 사례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소비자들은 제품 섭취를 즉시 중단하고 폐기하거나 구매처에서 환불받아야 합니다. 리스테리아균은 노약자나 면역력이 약한 사람에게 치명적일 수 있으며, 임산부에게는 유산이나 사산의 위험을 초래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핵심 요약 (3줄)
• 케틀 퀴진(Kettle Cuisine)이 리스테리아균 오염 우려로 월마트 전용 '마켓사이드 토마토 비스크 수프 키트' 3,240개를 리콜함. • 해당 제품은 6월 30일부터 7월 7일까지 29개 주 월마트 매장에 배포되었으며, 소비자는 즉시 섭취를 중단하고 반품해야 함. • 현재까지 보고된 발병 사례는 없으나 리스테리아균은 치명적인 감염을 일으킬 수 있어 FDA와 함께 조사가 진행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