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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나 고메즈 측, 정신건강 스타트업 '원더마인드' 사기 혐의 소송은 '근거 없다' 반박
AI 심화 요약
셀레나 고메즈가 자신의 정신 건강 스타트업 원더마인드와 관련해 투자자들로부터 사기 혐의로 피소되었습니다. 원고 측은 고메즈가 경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처럼 속여 투자를 유치했으나, 실제로는 계약을 이행하지 않고 회사를 방치하여 120만 달러 규모의 손해를 끼쳤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직원 급여 체불 등 회사 경영난을 투자자에게 알리지 않았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고메즈의 변호인은 이번 소송이 사실과 법리적으로 근거가 없는 무책임한 주장이라며 즉각 기각 신청을 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고메즈의 모친이자 공동 창업자인 맨디 티피 역시 모든 혐의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핵심 요약 (3줄)
• 투자자들이 셀레나 고메즈와 경영진이 허위 사실로 투자금을 유용했다며 120만 달러 규모의 소송을 제기함. • 고메즈 측 변호인은 해당 혐의가 사실 및 법적으로 전혀 근거가 없다고 주장하며 기각 신청 계획을 밝힘. • 원더마인드 창업자들은 사업 운영 미흡 및 계약 위반 의혹에 대해 강하게 부인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