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2억 3천 6백만 년 된 화석, 새끼를 낳는 방식의 진화 역사를 새로 쓰다

핵심 요약 (3줄)

• 과학자들이 기존에 알을 낳는 것으로 추정했던 키노돈트(cynodont) 화석에서 태아 조직과 출생 후 성장 흔적인 '신생아 선'을 발견함. • 연구진은 화석의 신생아 체중 비율을 분석하여 해당 종이 알이 아닌 새끼를 낳았다는 결론을 도출함. • 이번 발견으로 포유류의 조상 격인 키노돈트의 생식 진화 시기가 기존보다 최대 9천 5백만 년 앞당겨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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