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미 국방부, 작년 미군 군사작전으로 민간인 153명 사망 공식 인정
AI 심화 요약
미 국방부는 2025년 미군 작전으로 153명의 민간인이 사망하고 243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해당 사상자는 모두 예멘 후티 반군을 겨냥한 러프 라이더 작전 과정에서 발생했습니다. 미군은 현장 조사 대신 정보 자산과 공개 보도를 통해 이 결과를 도출했으나, 민간 단체 에어워즈는 실제 피해 규모가 더 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보고서에는 카리브해와 태평양에서 마약 카르텔을 겨냥해 벌어진 타격으로 인한 사상자는 제외되어 논란이 예상됩니다.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취임 이후 민간인 피해 경감 부서가 축소되고 살상력 중심의 작전이 강조되면서, 이번 보고서는 미군의 작전 윤리에 대한 비판을 더욱 가중시킬 전망입니다.
핵심 요약 (3줄)
• 미 국방부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예멘 후티 반군 대상 작전 중 민간인 153명이 사망하고 243명이 부상당함. • 이번 수치는 현장 방문 없이 첩보와 이미지 분석을 통해 집계되었으며, 민간단체가 추정한 피해 규모보다 낮은 수치임. • 카리브해와 태평양에서의 마약 카르텔 대상 공격으로 인한 민간인 피해는 이번 공식 통계에서 제외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