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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리나 발프,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애플TV+ 호러 스릴러 시리즈 '어센션' 주연 확정
AI 심화 요약
애플 TV 플러스가 오스카 수상자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신작 드라마 어센션 제작을 확정했습니다. 아웃랜더로 유명한 카트리나 발프가 주연과 제작 총괄을 맡으며, 나탈리 에리카 제임스와 크리스천 화이트가 공동 쇼러너로 참여합니다. 본 작품은 애덤 네빌의 소설 라스트 데이즈에서 영감을 받은 심리 호러 스릴러입니다. 이혼 후 다큐멘터리 감독으로 활동하던 주인공 로즈가 20세기 사이비 종교 교회인 처치 오브 어센션을 취재하며 그 이면에 숨겨진 기괴한 진실을 파헤치는 과정을 다룹니다. 사랑하는 이를 지키기 위해 인간이 어디까지 희생할 수 있는지를 질문하며, 쿠아론 감독과 애플의 협력 관계를 이어가는 기대작입니다.
핵심 요약 (3줄)
• 아카데미 수상자 알폰소 쿠아론이 제작하는 애플TV+의 신작 심리 호러 스릴러 '어센션'이 제작을 확정함. • '아웃랜더'의 카트리나 발프가 주연 및 제작 총괄을 맡아 다큐멘터리 감독 로즈 역을 연기함. • 애덤 네빌의 소설 'Last Days'를 원작으로 하며, 사이비 종교를 파헤치던 주인공이 숨겨진 음모를 발견하는 과정을 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