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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간 신작 상영이 없던 알렉스 극장, 70mm '오디세이'로 최고 수익 기록
AI 심화 요약
캘리포니아 글렌데일에 위치한 100년 역사의 알렉스 극장이 최근 70mm 영사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35년 만에 최신 개봉작을 상영하게 된 이 극장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를 상영하며 해당 포맷으로 미국 내 가장 높은 수익을 올리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극장 측은 50만 달러를 투자해 설비를 개선했으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상영 기간을 2주 연장했습니다. 알렉스 극장은 앞으로도 듄 3편과 나니아 연대기 등 대작 영화들의 특별 상영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번 성공은 역사가 깊은 극장이 오늘날에도 관객들에게 특별한 영화적 경험을 공유하는 중요한 공간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3줄)
• 캘리포니아 글렌데일의 역사적인 알렉스 극장이 35년 만에 첫 신작 영화로 '오디세이'를 상영하며 70mm 포맷 기준 미국 내 최고 수익을 달성함. • 극장 측은 50만 달러를 투자해 70mm 영사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상영 기간을 최소 2주 연장함. • 알렉스 극장은 향후 '듄 3', '나니아 연대기' 등 대형 화제작의 특별 상영을 정기적으로 추진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