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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데스트 마우스 기타리스트 사이먼 오코너, 미성년 팬에게 부적절한 메시지 보내 투어 퇴출
AI 심화 요약
모데스트 마우스의 기타리스트 사이먼 오코너가 미성년자 팬에게 부적절한 메시지를 보낸 혐의로 밴드 투어에서 퇴출당했습니다. 한 익명의 17세 팬은 오코너가 자신의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자 나체 남성 사진 등 성적으로 부적절한 다이렉트 메시지를 보냈다고 레딧을 통해 폭로했습니다. 피해자는 처음에 그가 해킹당한 것으로 생각했으나, 오코너는 자신이 직접 보낸 것이라며 술에 취해 실수했다는 취지로 해명했습니다. 이후 오코너는 미성년자를 향한 성적 행위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으나, 해당 사건으로 논란이 확산하며 밴드 활동에서 제외되는 조치를 받았습니다. 이 사건은 연예인의 미성년자 대상 부적절한 소셜 미디어 접근 방식에 대한 심각한 비판을 불러일으켰습니다.
핵심 요약 (3줄)
• 모데스트 마우스의 기타리스트 사이먼 오코너가 미성년 팬에게 부적절한 메시지와 사진을 보낸 혐의로 투어에서 퇴출당함. • 피해 팬이 공개한 SNS 대화 내용에 따르면, 오코너는 본인이 해킹되지 않았음을 인정하며 성적인 사진을 전송하고 팬의 게시물을 언급함. • 논란이 커지자 오코너는 레딧을 통해 입장을 밝혔으나, 해당 사건으로 인해 밴드 활동에서 배제되는 결과를 맞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