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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맨’ 주연 야히아 압둘 마틴 2세, 마블 시리즈 취소 결정에 “에미상에서 보자”며 반응
AI 심화 요약
디즈니플러스의 마블 시리즈 원더맨이 시즌 2 제작을 확정했다가 돌연 취소되었습니다. 1월 공개 당시 닐슨 집계 기준 첫 주 6억 1,800만 분의 시청 시간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출발을 보였고, 평단과 대중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주연 배우 야히아 압둘 마틴 2세는 에미상 후보에도 올랐습니다. 압둘 마틴 2세는 SNS를 통해 작품이 취소된 것에 대한 아쉬움과 함께 시청자들에게 감사를 표했습니다. 그는 작품이 시청자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긍정적인 영향을 준 점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다가오는 에미상 시상식에서 다시 만나자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결정은 마블 스튜디오의 전략 변화에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핵심 요약 (3줄)
• 디즈니+가 시즌 2 제작을 확정했던 마블 시리즈 ‘원더맨’의 갱신을 돌연 취소함. • 주연 야히아 압둘 마틴 2세는 SNS를 통해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아쉬움과 긍정적인 태도를 보임. • 해당 작품으로 에미상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압둘 마틴 2세는 시상식에서 다시 만나자고 언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