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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 브라더스, 그레타 거윅·마고 로비·라이언 고슬링과의 협상 난항으로 '바비' 속편 제작 차질
핵심 요약 (3줄)
• 워너 브라더스가 12월까지 '바비' 주연 및 감독과 계약하지 못하면 판권이 마텔로 회수될 위기에 처함. • 제작진은 흥행 실적에 따른 수익 배분을 요구했으나 스튜디오 측은 제안 내용이 과도하다며 난색을 표함. • 양측의 입장 차이로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차기작 제작 여부가 불투명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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