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소니, GTA 6 출시 대비 PS5 생산용 RAM 확보 문제없다고 밝혀

AI 심화 요약

소니는 최근 실적 보고를 통해 메모리 시장의 공급 부족 상황에도 불구하고 2026 회계연도 목표 판매량을 충당할 충분한 RAM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올 연말 GTA 6 출시를 앞두고 콘솔 기기 부족 사태는 없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소니는 기기 판매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수익성은 전년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이며, 전체 연간 매출 전망치를 기존보다 3% 상향 조정했습니다. 지난 분기 PS5 판매량은 138만 대로 전년 대비 소폭 줄었으나, 월간 활성 이용자 수는 1억 2,500만 명을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현재 PS5의 누적 판매량은 9,530만 대로 PS4의 동기 실적을 소폭 밑돌고 있으나, 가격 인상 등 악조건 속에서도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3줄)

• 소니는 메모리 시장 공급 부족에도 불구하고 2026 회계연도 PS5 판매 목표를 달성할 충분한 RAM을 확보함. • PS5 콘솔 판매량은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소니는 전체 매출 및 영업 이익 전망치를 상향 조정함. • 11월 출시 예정인 'GTA 6' 수요에 대응하여 연말까지 안정적인 기기 공급을 이어갈 방침임.

원문 기사 보기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