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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마블 시리즈 '원더맨' 시즌 2 제작 취소

AI 심화 요약

디즈니 플러스가 마블 시리즈 원더맨의 시즌 2 제작을 취소했습니다. 지난 3월 시즌 2 제작이 확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철회한 것입니다. 야히아 압둘 마틴 2세와 벤 킹슬리가 주연을 맡은 이 작품은 공개 첫 주 6억 1800만 분의 시청 시간을 기록하며 준수한 출발을 보였고 평단과 시청자에게 호평받았으나, 이후 시청 지표가 하락하며 결국 일회성 시리즈로 종영하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디즈니 플러스 내 다수의 시즌을 이어가는 실사 마블 시리즈는 로키와 데어데블만이 남게 되었습니다. 데스틴 대니얼 크레튼과 앤드류 게스트가 제작을 주도했던 이 시리즈의 갑작스러운 취소는 마블 스튜디오의 전략 변화를 시사합니다.

핵심 요약 (3줄)

• 디즈니+가 지난 3월 확정했던 마블 시리즈 '원더맨'의 시즌 2 제작을 전격 취소함. • '원더맨'은 공개 첫 주 준수한 성적을 기록했으나 이후 시청 순위가 하락하며 단일 시즌으로 종영됨. • 이로써 '원더맨'은 '로키'와 '데어데블: 본 어게인'을 제외하고 단일 시즌으로 끝난 대부분의 마블 실사 시리즈 전철을 밟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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