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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로버츠, 아이다호에서 코디 존과 결혼

AI 심화 요약

배우 엠마 로버츠가 4년여의 열애 끝에 배우 코디 존과 지난 7월 25일 아이다호의 한 사택에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등으로 유명한 로버츠는 모니크 륄리에가 제작한 맞춤형 실크 시폰 드레스를 입고 빈티지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예식 후에는 2004년산 빈티지 블랙 투피스로 갈아입으며 개성 있는 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두 사람은 2022년 교제를 공개하고 2024년 7월 약혼 소식을 전한 바 있습니다. 로버츠는 과거 연인 가렛 헤드룬드와의 사이에서 얻은 5살 아들 로즈를 두고 있으며, 현재는 원만한 공동 육아 관계를 유지 중입니다. 이들의 결혼은 많은 팬의 축하를 받으며 화제가 되었습니다.

핵심 요약 (3줄)

• 배우 엠마 로버츠가 4년 넘게 교제한 배우 코디 존과 아이다호의 한 개인 저택에서 결혼식을 올림. • 엠마 로버츠는 보그와의 인터뷰를 통해 모니크 릴리에가 제작한 맞춤 드레스와 애프터 파티용 빈티지 의상을 공개함. • 두 사람은 2022년 관계를 공개한 후 2024년 7월 약혼 소식을 알리며 부부의 연을 맺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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