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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오피스: 크리스토퍼 놀란의 '오디세이', 금요일 2,500만 달러 수익으로 흥행 강세 지속

AI 심화 요약

번역 및 요약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가 개봉 2주 차에도 북미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습니다. 금요일에만 2천590만 달러를 벌어들인 이 작품은 주말까지 약 8천450만 달러의 수익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이는 첫 주 대비 32% 하락한 수치로, 누적 수익은 2억 8천300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오디세이는 놀란 감독 작품 중 역대 최고 오프닝 기록을 경신하며 10억 달러 수익 달성을 향해 순항 중입니다. 한편, 하데스타운 뮤지컬 영화가 2위로 데뷔했으나 저조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디즈니의 실사 모아나는 제작비 대비 낮은 수익으로 흥행 실패가 예상되며, 토이 스토리 5는 꾸준한 인기 속에 10억 달러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이번 여름 박스오피스는 대작들 사이의 흥행 성적 차이가 두드러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3줄)

•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디세이'가 개봉 2주 차에도 금요일 2,590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며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습니다. • '오디세이'는 주말 동안 약 8,450만 달러의 수익이 예상되며, 북미 누적 수익은 2억 8,300만 달러에 달할 전망입니다. • 디즈니의 실사 영화 '모아나'는 제작비 대비 저조한 성적을 거둔 반면, '토이 스토리 5'는 시리즈 최고 흥행작 등극을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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