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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 크로프트의 수난: 아마존, '툼 레이더: 카탈리스트' 출시 2028년으로 연기
AI 심화 요약
라라 크로프트의 귀환이 다시 난관에 봉착했습니다. 아마존 게임 부문 대표 제프리 개티스는 개발 중인 신작 툼 레이더: 카탈리스트의 출시가 2028년으로 연기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2027년 출시 예정이었던 이 게임은 라라 크로프트가 인도로 떠나는 새로운 모험을 담을 예정입니다. 이번 지연은 아마존의 툼 레이더 프랜차이즈 재건 계획이 겪고 있는 여러 어려움 중 하나입니다. 앞서 툼 레이더: 레거시 오브 아틀란티스 역시 내년 2월로 출시가 연기되었으며, 이 과정에서 AI 활용 논란이 일기도 했습니다. 여기에 아마존 프라임의 TV 시리즈 촬영 중단과 개발사 크리스탈 다이내믹스의 반복적인 인력 감축까지 겹치면서, 아마존의 대형 프로젝트가 안팎으로 흔들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3줄)
• 아마존이 개발 중인 '툼 레이더: 카탈리스트'의 출시가 2028년으로 공식 연기됨. • 앞서 개발 중인 '툼 레이더: 레거시 오브 아틀란티스' 또한 내년 2월로 출시가 미뤄진 상태임. • 잇따른 게임 연기와 TV 쇼 촬영 중단, 개발사 크리스탈 다이내믹스의 반복된 인력 감축으로 난항을 겪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