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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가이아 시리즈 제작자, 소니가 물리 매체를 없앨 거라면 게임기까지 없애야 한다고 비판

AI 심화 요약

소니가 최근 물리 매체 생산 및 판매 중단을 발표한 가운데, 인기 RPG 디스가이아 시리즈의 창시자 니이카와 소헤이가 이에 대해 강한 비판을 제기했습니다. 그는 아니메 엑스포 2026 인터뷰를 통해 소니의 결정이 비즈니스적으로는 이해되지만,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게임 패키지에 서명해주던 개발자의 정서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처사라고 지적했습니다. 니이카와는 물리 매체를 없앨 바에는 콘솔 하드웨어까지 전부 없애고 TV 하나만 남기는 것이 낫다며, 소니의 극단적인 행보를 강력히 비판했습니다. 현재 소니는 소비자들의 거센 반발과 권리 침해 논란에도 불구하고 기존 입장을 고수하고 있으며, 업계의 반대 목소리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핵심 요약 (3줄)

• 소니의 물리 매체 사업 중단 결정에 대해 디스가이아 제작자 소헤이 니카와가 강한 비판을 제기함. • 니카와는 물리 매체 폐지가 하드웨어의 존재 이유까지 부정하는 것이라며, 차라리 콘솔 없이 스트리밍으로 가야 한다고 주장함. • 소니의 이번 결정은 소비자 권리 침해 논란에도 불구하고 물리적 미디어 생산을 중단하겠다는 방침을 고수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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