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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샤 샤르마가 영입했던 Xbox 엔지니어링 부사장, Microsoft CoreAI팀에서 이동한 지 3개월 만에 사임
AI 심화 요약
마이크로소프트의 아샤 샤르마가 이끄는 엑스박스 사업부에서 엔지니어링 부사장 자레드 파머가 부임 3개월 만에 사임하고 AI 기업 코그니션으로 이직했습니다. 파머는 지난 5월 샤르마와 함께 코어AI 팀에서 엑스박스로 합류했으나 단기간에 조직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현재 엑스박스는 샤르마 주도의 대대적인 구조조정으로 3,200명 규모의 감원과 스튜디오 매각을 진행 중인 격동기를 겪고 있습니다. 이번 핵심 인력의 이탈은 차세대 콘솔인 프로젝트 헬릭스 개발 등 회사의 미래 전략에 불확실성을 더하고 있습니다. 파머의 사임 사유는 공식적으로 밝혀지지 않았으나, 회사의 불안정한 상황과 새로운 기회 사이의 선택으로 풀이됩니다.
핵심 요약 (3줄)
• 전 Microsoft CoreAI 출신의 재러드 팔머 Xbox 엔지니어링 부사장이 입사 3개월 만에 AI 기업 '코그니션'으로 이직함. • 팔머는 아샤 샤르마가 Xbox 부문 리더로 부임한 뒤 개발자 도구 및 인프라 구축을 위해 영입했던 핵심 인물임. • 현재 Xbox는 대규모 감원과 스튜디오 구조조정 등 큰 변화를 겪고 있는 격동기를 맞이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