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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콜베어, '레이트 쇼' 종영 후 소셜 미디어 침묵 깨고 근황 공개

AI 심화 요약

지난 5월 레이트 쇼를 마무리하고 휴식기를 가졌던 방송인 스티븐 콜베어가 반려견 베니의 7번째 생일을 맞아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습니다. 2019년 방송에 데뷔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보이킨 스파니엘 종 베니는 리허설 때마다 사람처럼 의자에 앉아 촬영을 지켜보는 등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왔습니다. 11년간의 쇼를 마친 콜베어는 최근 아들과 함께 반지의 제왕 프랜차이즈의 새 영화 각본을 집필 중이며, 아내 에블린 맥기의 비영리 단체 퇴임식에서 노래를 부르는 등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방송 하차 이후 공식 활동을 최소화했던 그가 소셜 미디어를 통해 밝힌 따뜻한 반려견 생일 축하 메시지는 많은 팬들의 반가움을 사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3줄)

• 지난 5월 '레이트 쇼' 종영 후 휴식기를 갖던 스티븐 콜베어가 반려견 베니의 7번째 생일을 맞아 SNS 활동을 재개함. • 반려견 베니는 과거 방송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콜베어와 함께 리허설에 참여하는 등 특별한 일상을 공유해 옴. • 콜베어는 은퇴 후 아내를 위한 헌정 무대에 서거나 영화 각본을 집필하는 등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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