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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해서웨이, '프린세스 다이어리 3' 소식 전해: “스토리상 돌파구 마련했다”
AI 심화 요약
앤 해서웨이가 프린세스 다이어리 3 제작 상황을 공유했습니다. 라디오 방송에 출연한 해서웨이는 현재 셋째 임신으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어 구체적인 촬영 시기는 밝히기 어렵지만, 영화 제작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기존 각본을 수정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이야기의 돌파구를 찾았으며, 제작진 모두 이번 각본에 큰 만족감을 느끼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2022년부터 기획된 이번 작품은 아델 림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원작자인 멕 캐봇 역시 자신이 읽은 각본이 매우 훌륭하다며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비공개이나, 제노비아 왕국의 여왕이 된 미아의 이야기를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핵심 요약 (3줄)
• 앤 해서웨이가 출연하는 영화 '프린세스 다이어리 3'의 제작 진행 상황을 공유함 • 현재 새로운 방향으로 각본을 재작업 중이며 제작진 모두 결과물에 만족하고 있음 • 아델 림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이전 시리즈를 잇는 정식 후속작으로 제작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