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
간헐적 단식, 1년 후에도 체중 감량 유지 효과 확인 - 사이언스데일리
AI 심화 요약
그라나다 대학 연구팀은 12주간의 간헐적 단식 프로그램이 종료된 후에도 1년간 체중 감량 효과가 지속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과체중 및 비만 성인 99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실험에서, 매일 8시간 이내로 식사하는 시간 제한 식이요법을 실천한 사람들은 12시간 이상 식사한 대조군보다 체중 유지 효과가 뛰어났습니다. 특히 식사 시간대와 상관없이 8시간 단식의 이점은 1년 뒤에도 유지되었으며, 오전에 식사하는 초기 시간대 그룹은 체지방 감소 유지 면에서 더욱 효과적이었습니다. 이번 연구는 시간 제한 식사가 단기적 체중 감량을 넘어 장기적인 체중 관리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결론적으로 식사 시간을 8시간으로 제한하는 방식은 요요 현상을 방지하고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는 데 유용한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핵심 요약 (3줄)
• 12주간의 8시간 식사 제한 간헐적 단식 프로그램이 종료 후 1년까지 체중 유지에 효과가 있음을 입증함. • 식사 시간대(오전 또는 오후)와 관계없이 8시간 이내에 식사한 그룹이 12시간 이상 식사한 그룹보다 체중 유지 성과가 높았음. • 오전 시간대에 식사한 그룹은 특히 체지방 감소를 유지하는 데 더 큰 효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