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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더 베어' 배우 애비 엘리엇, 결혼 10년 만에 남편 빌 케네디와 이혼
AI 심화 요약
더 베어에 출연 중인 배우 애비 엘리엇이 10년 가까이 결혼 생활을 이어온 남편이자 방송 제작자인 빌 케네디와 이혼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지난 17일 법원에 제출된 서류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8일 별거를 시작했으며, 엘리엇은 이혼 사유로 성격 차이를 언급했습니다. 현재 엘리엇은 두 자녀에 대한 공동 양육권과 함께 배우자 부양료 및 변호사 비용 지원을 요구한 상태입니다. 2014년 영화 촬영장에서 만나 2016년 결혼한 두 사람은 각별한 가족 관계를 보여주며 주목받았으나 결국 각자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이번 보도에서는 이들의 이혼 소식과 더불어 더 베어 출연진들의 사생활에 대한 소식도 함께 다루어졌습니다.
핵심 요약 (3줄)
• '더 베어'의 배우 애비 엘리엇이 작가 겸 프로듀서인 남편 빌 케네디와 이혼 소송을 제기함 • 7월 8일 별거를 시작했으며, 성격 차이를 사유로 들어 10년의 결혼 생활을 정리하게 됨 • 두 자녀에 대한 공동 양육권을 신청했으며, 배우자 부양료와 변호사 비용 지급을 요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