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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슨 디섐보, 브리티시 오픈 2라운드 중 2벌타 판정으로 논란
AI 심화 요약
브리티시 오픈에서 루카스 허버트와 샘 번스가 62타를 기록하며 메이저 대회 최저타 타이 기록을 세웠으나, 브라이슨 디샘보가 경기 후 2벌타를 받으며 큰 논란이 일었습니다. 디샘보는 5번 홀에서 스윙 경로를 확보하기 위해 잔디를 고의로 밟았다는 이유로 규정 위반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로 인해 그의 기록은 66타에서 68타로 수정되었고, 순위도 공동 2위에서 공동 5위로 하락했습니다. 디샘보는 판정에 강력히 반발하며 불만을 표출했습니다. 한편, 존 람은 좋지 않은 티샷 후 클럽을 던져 공식적인 품위 유지 경고를 받는 등 대회 둘째 날은 선수들의 기록적인 활약과 함께 규정 논란으로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디샘보는 판정에 동의하지 않지만 다가올 주말 경기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상태입니다.
핵심 요약 (3줄)
• 루카스 허버트와 샘 번스가 메이저 대회 최소 타수인 62타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음. • 브라이슨 디섐보가 5번 홀에서 스윙 경로 개선 위반으로 2벌타를 받아 최종 점수가 66타에서 68타로 수정됨. • 판정에 강한 불만을 표출한 디섐보는 언론 인터뷰를 거부하고 향후 출전 여부에 대해서도 모호한 입장을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