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코스트코·아마존 판매 파나소닉 토스터 오븐, 화재 및 감전 위험으로 리콜
AI 심화 요약
파나소닉은 전기 충격 및 화재 위험을 이유로 북미에서 판매된 NB-G200 모델 전기 토스터 오븐 1만 3천여 대를 리콜합니다. 해당 제품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4월까지 코스트코와 아마존 등에서 약 170달러에 판매되었습니다. 전원 코드의 절연 처리가 불완전하여 화재나 감전 위험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미국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는 회로 차단기가 작동하거나 제품이 오작동한다는 신고를 5건 접수했습니다. 소비자는 제품 뒷면 라벨에서 모델명을 확인해야 하며, 해당 제품을 즉시 사용 중단하고 파나소닉에 반품하여 전액 환불받아야 합니다. 현재까지 캐나다 내 부상 보고는 없습니다.
핵심 요약 (3줄)
• 파나소닉은 감전 및 화재 위험으로 인해 북미 지역에서 모델 번호 'NB-G200' 토스터 오븐 약 1만 3천 대를 리콜함. • 해당 제품은 전원 코드 절연체 결함으로 인해 쇼트나 화재를 유발할 가능성이 제기됨. • 소비자는 즉시 사용을 중단하고 제품 뒷면의 모델 번호를 확인한 뒤 파나소닉을 통해 전액 환불받아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