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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WTS' 글렙 사브첸코, 전처와의 양육권 분쟁 관련 증거 제출
AI 심화 요약
댄싱 위드 더 스타의 프로 댄서 글렙 사브첸코가 전 아내 엘레나 사모다노바와의 양육권 분쟁 과정에서 증거를 제시했습니다. 글렙은 엘레나가 자신의 동의 없이 딸을 러시아로 데려갔다는 점을 입증할 메신저 대화와 위치 정보를 법원에 제출했습니다. 그는 엘레나가 일방적으로 자녀 관련 결정을 내리는 점을 비판하며 딸의 단독 양육권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반면 엘레나는 홍콩이 아이의 법적 거주지라고 주장하며 글렙이 귀국 항공편을 취소해 아이를 캘리포니아에 억류하고 있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양측은 오는 8월 조정과 법원 심리를 앞두고 치열한 공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투데이 쇼 방송 중 침입자가 난입해 체포된 사건과 윌 스미스 관련 법적 이슈 등 다양한 연예계 소식이 함께 보도되었습니다.
핵심 요약 (3줄)
• '댄싱 위드 더 스타'의 글렙 사브첸코가 전처 엘레나 사모다노바와의 양육권 전쟁에서 딸들을 무단으로 러시아로 데려갔다는 증거로 스크린샷을 법원에 제출함. • 글렙은 전처가 동의 없이 막내딸을 러시아로 데려갔으며, 2023년부터 홍콩에 딸들을 방치했다고 주장하며 긴급 양육권 명령을 요청함. • 전처 엘레나는 홍콩이 아이들의 거주지라고 반박하며, 글렙이 아이를 캘리포니아에 억류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법적 공방이 이어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