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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T모바일 및 버라이즌 할부 구매 아이폰의 언락 정책 변경

AI 심화 요약

애플은 앞으로 티모바일과 버라이즌을 통해 할부로 구매하는 아이폰에 대해 해당 통신사 전용 잠금 정책을 시행합니다. 기존에는 이들 통신사를 통해 할부 구매해도 기기가 잠기지 않아 자유롭게 통신사를 변경할 수 있었으나, 앞으로는 단말기 대금을 완납할 때까지 해당 통신사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AT&T는 이미 이 정책을 시행 중이었습니다. 이번 조치는 할부금을 완납하지 않은 기기의 불법 재판매 방지 및 프로모션 악용을 막기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잠긴 기기는 해외 여행 시 다른 통신사의 eSIM 사용이 제한되는 등 불편이 따를 수 있습니다. 다만 기기를 일시불로 구매하거나 애플카드 할부를 이용할 경우, 기존처럼 잠금 없는 기기가 제공됩니다. 이번 정책은 시스템 업데이트를 통해 점진적으로 적용될 예정입니다.

핵심 요약 (3줄)

• 애플이 T모바일과 버라이즌 할부로 구매한 아이폰을 해당 통신사에 고정하는 정책을 시행합니다. • 기존에는 통신사 할부로 구매해도 기기가 언락 상태였으나, 앞으로는 할부금을 완납할 때까지 타 통신사 사용이 제한됩니다. • 기기 미납 상태에서의 재판매 방지 및 정책 일관성을 위해 AT&T와 동일한 잠금 방식을 적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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