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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의혹을 받았던 '스컬걸즈' 개발자, '아바타 레전드' 격투 게임 제작 참여 확인
AI 심화 요약
과거 성희롱 논란에 휩싸였던 마이크 자이몬트가 파라마운트의 신작 게임 아바타 레전드: 더 파이팅 게임의 개발에 참여 중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그는 과거 랩 제로 게임즈의 CEO 재직 당시 다수의 부적절한 언행으로 논란을 빚어 직원들의 집단 사퇴를 초래한 바 있습니다. 이번 개발 참여 사실은 만화가 아이린 코의 폭로로 알려졌으며, 파라마운트 측은 자이몬트가 게임플레이 그룹 인터내셔널 소속으로 백엔드 및 엔진 프로그래밍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코를 비롯한 팬들은 아바타 시리즈가 지향하는 포용성 가치와 자이몬트의 전력이 배치된다며 깊은 실망감을 표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게임 구매 여부를 결정할 소비자들에게 큰 논란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입니다.
핵심 요약 (3줄)
• 2020년 성희롱 의혹으로 논란이 되었던 전 Lab Zero Games CEO 마이크 자이몬트가 신작 '아바타 레전드' 개발에 참여하고 있음이 확인됨. • 만화가 아이린 코가 자이몬트의 참여 사실을 폭로하며 해당 IP가 지향하는 포용성 가치와 어긋난다고 비판함. • 파라마운트 측은 자이몬트가 개발사인 게임플레이 그룹 인터내셔널에서 백엔드 프로그래밍 및 엔진 아키텍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고 인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