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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드 래소' 배우 크리스토 페르난데스, 엘 파소 로코모티브에서 프로 데뷔

AI 심화 요약

드라마 테드 래소에서 대니 로하스 역을 맡았던 배우 크리스토 페르난데스가 마침내 프로 축구 선수라는 꿈을 이뤘습니다. 35세인 그는 지난 일요일 미국 2부 리그 소속인 엘 파소 로코모티브와 뉴멕시코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후반 34분 교체 투입되며 프로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과거 과달라하라 유소년 시절 무릎 부상으로 선수 생활을 포기했던 그는 연기자로 활동하던 중 꿈을 잊지 않고 2개월의 테스트 끝에 구단과 계약했습니다. 경기 결과는 0대 2 패배였으나 페르난데스는 옐로카드를 받는 등 짧지만 강렬한 경험을 남겼습니다. 이번 사례는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향해 도전하는 과정이 얼마나 값진 것인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3줄)

• 드라마 '테드 래소'의 배우 크리스토 페르난데스가 미국 2부 리그 엘 파소 로코모티브에서 프로 축구 선수로 데뷔함. • 35세인 페르난데스는 79분에 교체 투입되어 약 11분간 활약하며 데뷔전을 치름. • 15세 때 부상으로 선수 생활을 접었던 그는 배우 활동 이후 꿈을 좇아 다시 축구장에 복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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