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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블 데드 번’ 감독, NC-17 등급 피하기 위해 장면 일부 편집: “여전히 강렬하고 잔혹해”

AI 심화 요약

영화 이블 데드 번의 감독 세바스티앙 바니체크는 영화 등급 심의 과정에서 NC-17 등급을 피하고자 특정 장면을 일부 편집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원래 버전이 더 차갑고 가공되지 않은 상태였으나 관객이 견디기 힘들 수 있다는 판단하에 수위를 조절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럼에도 해당 장면은 여전히 강렬하고 잔혹한 공포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미국에서 불행한 결혼 생활을 하던 프랑스 여성이 최악의 시댁 식구들을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룹니다. 이블 데드 시리즈의 최신작인 이 영화는 지난 7월 10일 미국에서 개봉했으며, 기존 시리즈의 명맥을 잇는 잔혹하고 강렬한 호러 영화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3줄)

• 세바스티앙 바니체크 감독이 영화 ‘이블 데드 번’의 특정 장면을 NC-17 등급을 피하기 위해 일부 편집했다고 밝힘. • 감독은 편집된 장면이 여전히 매우 강렬하고 잔혹하며, 원본보다 조금 더 감정을 절제하고 날 것의 느낌을 살렸다고 설명함. • 이번 조치를 통해 영화는 NC-17 등급 대신 R등급을 받아 극장에서 상영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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