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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1을 위한 새로운 '클라우드 리빌드' 복구 기능 발표
AI 심화 요약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1에 새로운 복구 기능인 클라우드 리빌드를 도입합니다. 이 기능은 USB 설치 드라이브 없이 인터넷을 통해 윈도우 운영체제와 필수 드라이버를 내려받아 시스템을 초기 상태로 복구합니다. 기존의 PC 초기화 기능과 달리 운영체제가 부팅되지 않는 상황에서도 사용 가능하며, 윈도우 업데이트를 통해 드라이버를 직접 가져오므로 복구 직후 즉시 기기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이 과정에서 기존의 앱과 파일은 삭제되며 완전한 초기화만 지원합니다. 현재 윈도우 참가자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 중이며 향후 일반 사용자에게 확대될 예정입니다.
핵심 요약 (3줄)
• USB 드라이브 없이 인터넷을 통해 윈도우 11 운영체제와 드라이버를 재설치하는 기능 도입 • 윈도우 부팅이 불가능한 상황에서도 클라우드를 통해 시스템을 완전히 초기화하고 복구 가능 • 기존 'PC 초기화' 기능과 달리 별도의 미디어 없이도 기기를 완전히 정상적인 상태로 복원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