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대형 식료품 체인에서 판매된 과일, 대장균 감염 환자 12명 발생으로 리콜
AI 심화 요약
미국 주요 식료품 체인 퍼블릭스에서 판매된 그린와이즈 유기농 냉동 블루베리 일부 제품이 대장균 오염 우려로 자발적 회수 조치되었습니다. 칠레 공급업체인 프루타스 이 오르탈리사스 델 수르는 해당 제품 섭취 후 12명의 감염 사례가 보고됨에 따라 이 같은 결정을 내렸습니다. 회수 대상은 로트 번호 60401, 유통기한 2028년 2월 9일인 10온스 제품으로, 앨라배마, 플로리다, 조지아 등 8개 주 매장에서 판매되었습니다. 대장균 O145는 심한 복통과 혈변, 구토 등을 유발하며 노약자에게는 치명적인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해당 제품을 소지한 소비자는 섭취를 즉시 중단하고 폐기하거나 구매처에서 환불받아야 합니다.
핵심 요약 (3줄)
• 퍼블릭스(Publix)에서 판매된 '그린와이즈 유기농 냉동 블루베리' 일부 제품이 대장균 오염 우려로 자발적 리콜됨 • 해당 제품 섭취 후 총 12명의 대장균 감염 사례가 보고되어 칠레 공급업체가 리콜을 결정함 • 리콜 대상은 로트 번호 60401(유통기한 2028년 2월 9일) 제품이며, 소비자는 즉시 폐기하거나 환불받아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