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소니, 마지막 남은 플레이스테이션 디스크 공장 용도 변경 시작

AI 심화 요약

소니가 자사의 마지막 남은 플레이스테이션 물리 디스크 공장인 오스트리아 탈가우 공장을 마이크로렌즈 생산 시설로 전환하기 시작했습니다. 소니는 물리 매체 생산 중단을 결정하고, 약 3천만 유로를 투자하여 기존 직원 300명을 재교육해 새로운 사업 영역인 마이크로렌즈 제조에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소니의 물리 디스크 생산은 완전히 종료됩니다. 해당 공장은 기존 주문량의 10% 수준만을 처리하며 디스크 생산을 멈추게 되었고, 대체 가능한 생산 업체도 없어 플레이스테이션의 물리 게임 시대가 사실상 종말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최근 PS3 및 PS 비타 스토어 지원 종료와 함께 물리 매체 수집가들에게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3줄)

• 소니가 물리적 게임 디스크를 생산하던 마지막 공장인 오스트리아 탈가우 공장을 마이크로렌즈 생산 시설로 전환하기 시작함 • 소니는 디스크 생산 중단에 따라 해당 공장 직원 300여 명을 재교육하여 신규 사업인 마이크로렌즈 제조 인력으로 활용할 계획임 • 이로써 소니의 전 세계 디스크 자체 생산 시설이 사라지게 되며, 물리적 매체 기반의 플레이스테이션 게임 시대가 사실상 종말을 맞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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