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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스튜디오 대표, '슈퍼걸' 흥행 부진에도 장기 전략에 대한 자신감 표명
AI 심화 요약
밀리 알콕 주연의 영화 슈퍼걸이 개봉 첫 주 북미에서 3천8백만 달러의 수익을 거두며 기대치인 5천만 달러에 미치지 못하는 저조한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는 6천8백만 달러를 벌어들였습니다. 이에 대해 DC 스튜디오 공동 CEO 피터 사프란은 이번 결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음을 인정하면서도, 이는 2023년부터 추진 중인 DC의 장기적인 제작 전략의 일부일 뿐이며 여전히 회사의 방향성을 확신한다고 밝혔습니다. DC 스튜디오는 슈퍼걸 외에도 클레이페이스, 슈퍼맨 속편 맨 오브 투모로우 등 다양한 영화와 렌턴즈와 같은 TV 시리즈를 통해 확장 전략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이번 흥행 부진에도 불구하고 DC 유니버스에 대한 경영진의 신뢰는 확고한 상황입니다.
핵심 요약 (3줄)
• 영화 '슈퍼걸'이 첫 주말 국내 3,800만 달러 수익을 기록하며 당초 예상을 밑도는 성적을 거둠. • DC 스튜디오 공동 CEO 피터 사프란은 이번 결과가 일시적일 뿐이며 전체적인 장기 전략에는 변함이 없다고 강조함. • DC 유니버스는 '슈퍼걸' 이후에도 '클레이페이스', '맨 오브 투모로우' 등 다양한 후속 프로젝트를 차질 없이 진행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