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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 오어 얼라이브 6 라스트 라운드, 황당한 DLC 정책과 버그로 팬들 공분

AI 심화 요약

데드 오어 얼라이브 6 라스트 라운드가 스팀에 출시되었으나 이용자들의 거센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40달러인 이 재출시 버전은 2019년 원작의 버그를 그대로 방치하고 있으며, 대전 격투 게임의 필수 요소인 롤백 넷코드도 지원하지 않습니다. 특히 일부 캐릭터는 라이선스 문제로 인해 기존 소유자도 다시 구매해야 하며, DLC 가격이 인상된 점도 논란입니다. 440개에 달하는 방대한 DLC 구성과 더불어 기존 버전의 삭제로 인해 일부 콘텐츠 구매가 차단되는 등 운영상의 미숙함이 드러나며 팬들에게 큰 실망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3줄)

• 2019년작의 재출시 버전인 '데드 오어 얼라이브 6 라스트 라운드'가 미수정 버그와 롤백 넷코드 미지원으로 비판받고 있음. • 440개가 넘는 방대한 DLC를 포함하고 있으나, 기존 구매자들도 특정 캐릭터와 콘텐츠를 재구매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함. • 라이선스 문제 및 스토어 운영 미숙으로 인해 기존 팬들의 거센 반발을 사며 스팀에서 부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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