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국제우주정거장(ISS) 즈베즈다 모듈, 2019년부터 지속적인 공기 유출로 NASA 최고 안전 위험 등급 지정
핵심 요약 (3줄)
• 러시아 즈베즈다 모듈의 연결 통로에서 2019년부터 공기 유출이 발생해 왔으며, 최악의 경우 하루 1.7kg의 공기가 소실됨. • NASA 안전 감사팀은 해당 결함을 ISS 전체에서 가장 심각한 미해결 안전 위험으로 분류하며 승무원 안전을 우려함. • 금속 피로와 잦은 도킹 충격이 원인으로 추정되나, 해결책을 두고 러시아 연방우주국(Roscosmos)과 NASA 간의 이견이 지속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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