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30억 년 전! 호주의 이 분화구는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소행성 충돌 흔적이다

핵심 요약 (3줄)

• 호주 필바라 지역의 '노스 폴 돔'이 30억 2천만 년 전 발생한 지구 최고(最古)의 소행성 충돌지로 확인됨 • 연구진은 암석 속 지르콘 결정의 우라늄-납 연대 측정을 통해 충돌에 의한 열과 압력의 흔적을 분석함 • 이번 발견은 지구 대륙의 형성 과정과 생명체 기원을 이해하는 중요한 단서가 될 것으로 기대됨

AI 요약을 준비 중입니다. 잠시 후 다시 확인해주세요.

원문 기사 보기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