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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 스위프트와 레이니 윌슨, 트래비스 켈시의 NFL 자선 콘서트에서 '러브 스토리' 깜짝 듀엣 공연
AI 심화 요약
테일러 스위프트가 내슈빌에서 열린 트래비스 켈시의 타이트 엔드 유니버시티 콘서트에 깜짝 등장했습니다. 2021년부터 시작된 이 훈련 캠프 행사는 NFL 선수들의 교류를 위한 자리로, 스위프트는 컨트리 가수 레이니 윌슨과 함께 자신의 히트곡 러브 스토리를 열창하며 무대를 빛냈습니다. 이번 공연은 조지 키틀의 요청으로 성사되었으며, 스위프트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행사를 지원하며 연인 켈시와의 끈끈한 관계를 보여주었습니다. 현장에는 댄 앤 셰이, 체이스 라이스 등도 출연해 축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키틀은 결혼을 앞둔 바쁜 시기임에도 시간을 내어준 스위프트에게 감사를 표했습니다.
핵심 요약 (3줄)
• 테일러 스위프트가 연인 트래비스 켈시가 주최한 '타이트 엔드 유니버시티' 콘서트에 깜짝 출연함 • 컨트리 가수 레이니 윌슨과 함께 히트곡 '러브 스토리'를 불러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음 • 조지 키틀 등 NFL 선수들의 훈련과 교류를 위한 행사에 댄 앤 셰이, 체이스 라이스 등도 참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