맷 리브스 감독, '더 배트맨 파트 2'의 로버트 패틴슨 모습 최초 공개
• 맷 리브스 감독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로버트 패틴슨의 모습이 담긴 '더 배트맨 파트 2'의 티저 영상을 공개함. • 영화의 개봉일이 기존 2027년 10월에서 2028년 2월 18일로 연기되었음. • 로버트 패틴슨과 콜린 파렐은 대본이 매우 훌륭하고 전작과는 다른 특별한 작품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냄.
전 MTV '120 미닛' 진행자 데이브 켄달 별세
• MTV의 상징적인 음악 프로그램 '120 미닛'을 창시하고 진행했던 데이브 켄달이 향년 6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남 • 1991년 너바나의 'Smells Like Teen Spirit' 뮤직비디오를 처음 소개하며 얼터너티브 록 열풍을 이끄는 데 기여함 • 동료 맷 핀필드는 그가 비주류 음악을 주류로 끌어올리고 팬들과 진정성 있게 소통했던 인물이라며 애도를 표함
뉴질랜드 배우 샘 닐, 폐렴으로 별세
• '쥬라기 공원' 등으로 유명한 배우 샘 닐이 78세를 일기로 시드니의 한 병원에서 폐렴으로 사망함. • 최근 수년간 혈액암의 일종인 비호지킨 림프종을 앓았으나, 사망 당시에는 암이 완치된 상태였음. • 유족들은 고인의 뜻에 따라 뉴질랜드 자택 농장에서 비공개 가족 추모식을 진행할 예정임.
에미넴의 전 부인 킴 스콧, 자살 시도 후 병원 이송
• 에미넴의 전 부인 킴 스콧이 미시간주 자택에서 자살을 시도한 후 긴급 이송됨. • 911 신고 기록에 따르면 킴 스콧이 칼로 손목을 그어 응급 조치가 이루어진 것으로 확인됨. • 킴 스콧은 지난 5월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키는 등 최근 여러 차례 법적 문제와 건강 문제를 겪음.
베어투스 보컬 케일럽 쇼모, 커밍아웃 후 14년 결혼 생활 끝에 이혼 합의
• 메탈코어 밴드 베어투스의 보컬 케일럽 쇼모가 커밍아웃 두 달 만에 아내 플뢰르 쇼모와 이혼 서류를 제출함. • 지난 5월 본인이 동성애자임을 공개적으로 밝힌 뒤, 두 사람은 로스앤젤레스 법원에 공동 이혼 신청을 진행함. • 아내 플뢰르는 남편의 커밍아웃에 큰 충격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지지하고 사랑하겠다는 입장을 밝힘.
재키 번스, 크리스틴 베스 윌리엄스 등이 뮤지컬 '죽어야 사는 여자(Death Becomes Her)' 투어를 이끈다
• 뮤지컬 '죽어야 사는 여자' 북미 투어 초연 출연진이 공개됨 • 이번 투어는 다년간 진행될 예정이며 오는 9월 클리블랜드 플레이하우스 스퀘어에서 시작됨 • 재키 번스와 크리스틴 베스 윌리엄스 등이 주연으로 참여함
‘댄싱 위드 더 스타’ 글렙 사브첸코, 전처가 아이들을 홍콩으로 납치했다고 주장
• 글렙 사브첸코가 전처 엘레나 사모다노바가 약속된 기한을 어기고 두 딸을 홍콩에 머물게 한 것에 대해 긴급 양육권 명령을 신청함. • 사브첸코는 당초 1년 임시 이주에 합의했으나, 전처가 홍콩 영주권을 취득하고 아이들을 현지 학교에 입학시키는 등 정착을 시도했다고 주장함. • 사브첸코는 큰딸 올리비아가 홍콩 복귀를 원치 않으며 전처로부터 언어적 학대를 당했다고 주장하며 단독 양육권을 요구함.
'더 챌린지 42', 파라마운트+로 공식 이전 및 '컷스로트(Cutthroat)' 시즌 공개
• '더 챌린지' 42번째 시즌이 MTV를 떠나 8월 5일부터 파라마운트+에서 독점 공개됨 • 24명의 출연진이 3개 팀으로 나뉘어 50만 달러의 상금을 두고 경쟁하는 '더 챌린지: 컷스로트'로 진행 • 승리한 팀의 주장이 상금 분배를 전적으로 결정한다는 파격적인 규칙이 추가됨
로튼 토마토 100%를 기록하며 주목받는 아마존 프라임의 신작 'Murder 101'
• 고등학교 사회학 수업이 1978년부터 1992년까지 이어진 미제 사건 '레드헤드 살인사건'을 추적하는 다큐멘터리 시리즈입니다. • 실제 학생들이 사건을 조사하며 피해자를 식별하고 범인의 프로필을 도출하는 과정을 담아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100%를 기록했습니다. • 경찰 수사가 아닌 학생들의 독특한 접근 방식을 통해 미제 사건의 이면을 조명하며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부활하는 영화 흥행: Z세대와 깜짝 히트작들로 할리우드 연간 100억 달러 수익 기대
• 할리우드 영화 산업이 팬데믹 이후 관객들의 복귀와 대작들의 흥행 성공으로 100억 달러 매출을 기대하며 활기를 되찾고 있음. • Z세대의 적극적인 극장 방문과 '슈퍼 마리오 갤럭시', '토이 스토리 5' 등 인기 프랜차이즈 및 가족 영화들이 흥행을 견인함. • '프로젝트 헤일 메리'와 같은 비전통적인 스토리의 영화들이 예상을 뛰어넘는 성과를 거두며 극장가에 긍정적인 분위기가 확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