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캔 산불 방화 용의자, 과거 과실치사 전과 확인... 수백 채 주택 소실로 주민들 망연자실
• 워싱턴주 스포캔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의 방화 용의자로 37세 남성 아론 파리나치가 체포됨.
• 용의자는 과거 과실치사 전과가 있으며, 체포 당시 성냥과 라이터를 소지하고 있었음.
• 이번 산불로 700채 이상의 건물이 파괴되었고, 수천 명의 주민이 대피하는 등 스포캔 역사상 최악의 재난 상황이 지속됨.
Kris Van Cleave, Jordan Frei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