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의 일자리 위기 대응을 위한 새로운 비영리 단체 'RAISE US' 출범
• AI로 인한 대규모 실직 위기에 대응하고 근로자들의 직무 전환을 돕기 위해 5억 달러 규모의 비영리 단체 'RAISE US'가 설립됨. • 지나 레이몬도 전 상무장관과 에릭 홀콤 전 인디애나 주지사가 공동 설립하여, 주 정부 및 주요 기업들과 협력해 교육 및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임. •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오픈AI 등 주요 기업들이 파트너로 참여하며, 기술 발전으로 인한 실업이 민주주의를 위협하지 않도록 정책적 대안을 모색함.
Associated Press 2026.06.26 조회 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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